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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편 쾌재", 아파트분양기사 바로읽기 노하우 관리자 2009.08.21 9838
아파트 분양기사나 광고에는 "뜬다.", "후끈", "대규모", "유일한", "초 역세권", "더블 호재", "돋보이는", "랜드 마크", "프리미엄 보장" 등 과대 포장된 말이 자주 나옵니다. 수요자는 공급자가 제공하는 이런 일방적인 정보와 그들의 고도화된 홍보 전략을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생필품 구입을 위해 대형마트에 가기 전 매수 품목을 메모하는 사람들(수요자)이 많은 반면에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가기 전 이들 기사나 광고를 점검하고 메모하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수요자가 생필품보다 훨씬 비싼 아파트를 선택하면서 이들 기사나 광고를 꼼꼼히 점검하고 메모를 할 수 있는 분석도구로 "접편 쾌재"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접편 쾌재"는 "접근성, 편익성(편익 · 문화 · 교육 등), 쾌적성, 재테크"의 첫 글자를 딴 축약어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기억해 활용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든 조어입니다. 아파트 공급자(분양 업체)는 위 4개 항목 중 가장 유리한 항목을 강조해 언론 기관에 '보도자료'로 보내는 한편 그들의 홍보와 광고, 판촉 활동에 이를 활용 합니다. 이런 저간의 내용을 전혀 모르는 수요자는 물론, 이런 내용을 알고, 이 4개 항목을 제대로 점검 할 수 있는 전문가도 자신이 수요 당사자가 되면 자칫 그 기사나 광고에 현혹 됩니다. 공급자는 이런 인간의 속성을 그들의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 하는 것 입니다.

공급자가 "접편 쾌재" 중 그 기사나 광고에서 강조하지 않는 항목이 있다면 그것이 그 아파트의 단점일 확률이 높습니다. 수요자는 현장에 나가기 전 그 기사나 광고에서 강조한 장점이 표현되지 않은 단점을 충분히 상쇄, 보상 할 수 있는 것인지를 분명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그 단점이 상쇄나 보상은 물론 해소나 치유가 불가능한 항목이라면 분양 현장에 가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이런 탁상의 분명한 결론 없이 현장에 나가면 의외의 변수나 분위기에 휩쓸려 덜컥 계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탁상의 평가를 마치고 현장에 나갈 경우 실제 확인할 항목 특히 그 기사나 광고에서 강조 하지 않은 "접편 쾌재"의 항목에 대한 메모는 필수적입니다.

이제 수요자 입장에서 "접편 쾌재"의 세부적 점검사항을 보겠습니다. 먼저 "접근성"은 외부에서 분양단지까지의 교통수단과 소요 시간을 보는 것입니다. "접근성" 점검 키 워드는 '전철, 경전철, 철도, 도로'와 '시간 · 이격 거리 등'입니다. 이 접근성 항목에서 아파트 분양기사나 광고가 실제보다 과대 포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없는 도로, 철도, 전철, 경전철 등이 '입주 시기가 되면 개통' 된다는 내용과 '버스, 승용차, 도보로 00분, 전철역까지 00미터'라는 표현이 그런 것들입니다. '입주 시까지 개통'은 아파트 공사기간인 2-3년 내에 개통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심하면 계획만 있지 개통이 요원하거나 아예 개통이 불가능 한 것을 광고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현장에 나가기 전 해당기관에 관련 예산의 책정여부, 집행 시기를 알아보면 됩니다.

'기 개통된 전철역'까지 00분으로 낭패를 본 경우를 소개 합니다. A씨는 전철역 까지 "도보 5분"이라는 광고를 보고 그 아파트를 분양 받고 입주 후 "육상선수로 단거리 챔피언"이라도 5분 안에 전철역까지 갈 수 없음을 알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B씨의 경우 "전철역 까지 500미터"라는 기사와 광고를 보고 현장 확인을 해보니"사람이 통행하는 도로로 전철역까지 1천500미터"가 넘었습니다. 이에 B씨가 이를 분양업체에 항의하자 업체는 B씨에게 "도보거리가 아닌 직선거리로 전철역까지 500미터"라고 대답 했다고 합니다.

"편익성" 점검 키 워드는 생활편의시설(병원, 시장 등), 문화시설(극장, 시민회관, 도서관 등), 체육 · 여가시설(공원, 등산로, 운동장 등)과 교육시설(유치원 · 초 · 중 · 고교와 대학, 학원 등) 등입니다. 이들 시설과 그 아파트 건설 현장과(모델하우스가 아닌)의 거리를 실제로 확인 합니다. 특히 교육시설 중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은 단지와 몇 미터 인지 까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쾌적성"은 아파트가 주거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강조되는 항목 이며 아파트 내 · 외부(단지 내는 물론 택지지구 전체)의 쾌적 여부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내 · 외부의 "쾌적성" 점검 키 워드는 '층간소음이나 친환경(시공 자재 등), 녹지비율, 위험시설(가스 충전소 · 고압선 등), 혐오시설(화장장 · 쓰레기 소각장 등), 산 · 강 · 호수 · 공원 등 조망권' 같은 것들입니다. 나아가 그 아파트가 건설되는 지역은 물론 인접 자치단체가 가지고 있는 쾌적 여부와 그 아파트가 입지한 지역의 도시계획 시설이나 국가 시설의 위해 여부도 점검 대상입니다.

"재테크" 점검 키 워드는 규제완화(전매제한, 금융조건, 양도세, 투기지역 등), 브랜드 가치, 분양가의 적정도, 단지규모와 평형 구성의 차별화 및 경기전망 등입니다. 특히 '분양가'의 경우 분양가 할인이나 입주 후 또는 몇 년 후 분양가 보증 등의 기사나 광고는 그 진실성 여부와 몇 년 후 그 실행여부를 보장 받을 수 있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또 단지 규모에서 대단지가 무조건 재테크에 좋다는 맹신은 위험 합니다. 주택 경기가 정체기인 요즘에는 공신력이 있는(주공, 토공시행 등) 대단지가 아닌 대단지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형 구성의 경우 환금성과 수익성(임대 등)에서 소형이 대형아파트보다 좋을 것이라는 향후 아파트 재테크 추세도 참고해야 합니다.

한편 세상의 어떤 아파트도 "접편 쾌재"가 모두 완벽한 100점짜리는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100점을 추구해야하는 것은 100점에 근접한 아파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무엇보다 공급자가 제공하는 일방적인 정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접편 쾌재"를 한 단어로 머릿속에 넣고 아파트 분양 기사나 광고를 보면 그 아파트를 나무가 아닌 숲 전체로 보고 기사의 행간을 읽을 수 있는 여백이 생기게 됩니다. 나아가 "접편 쾌재"의 제반 항목을 메모하고 점검하면 "자신의 형편에 맞는" 아파트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에 중점을 두느냐, 교육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지역, 평형의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접편 쾌재"가 처음에는 매우 어색한 말이지만 이를 습관처럼 상기하고 반복해 사용 하다보면 친숙해지고 지금 당장 아파트를 분양 받지 않을 사람도 이를 활용해 모든 분양기사나 광고를 보는 훈련을 하면 향후 밝은 눈으로 아파트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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